한겨레: 정치인들은 왜 ‘영남 불교도’와 ‘강남 크리스천’에 쩔쩔매는가

Kang In-cheol, the renowned scholar of religion and politics in Korea has just published the latest of his 5-volume series. Certainly a must read for any student of contemporary religion in Korea.

강인철, 한신대 종교문화학과 교수의 ‘한국 종교정치 5부작’ 완간

기독교 신자가 전체 남한 인구의 1%밖에 되지 않던 1949년에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국가공휴일에 지정될 수 있었을까? 왜 정치인들은 ‘영남 불교도’와 ‘강남 크리스천’ 앞에서 약해지는 것일까?

 사회의 다른 영역과 마찬가지로 종교 역시 정치와의 관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. 해방 이후 2012년까지 이 관계를 거대한 벽화처럼 펼쳐보여주는 방대한 연구결과물이 출간됐다. 지난해 12월 첫 권을 시작으로 최근 완간된 강인철(52·사진) 한신대 종교문화학과 교수의 ‘한국 종교정치 5부작’이 그것이다.

 http://www.hani.co.kr/arti/culture/religion/583100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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